Common App에 대학을 추가한 뒤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My Colleges 요구사항 체크리스트
Common App에 대학을 추가한 뒤 학교별 요구사항 지도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deadline, fee, testing, writing, Courses & Grades, 추천과 portfolio를 어디에서 확인할지 정리합니다.

Common App에서 대학을 검색해 My Colleges에 추가하면 지원 준비가 시작된 듯 보입니다. 하지만 대학 이름이 목록에 들어갔다고 해서 그 학교의 제출 요건을 모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마감일, 시험 정책, 에세이, 추천서, Courses & Grades, 수수료와 portfolio는 대학마다 다르고 같은 대학에서도 지원 연도와 답변에 따라 보이는 항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캠퍼스는 이 단계를 “원서를 쓰기 전 요구사항 지도를 만드는 일”로 정리합니다. 한 화면의 체크 표시만 믿지 않고 Common App 안의 college information page와 Requirements Grid, Writing Requirements를 역할별로 나눠 확인한 뒤 대학마다 한 줄짜리 기록을 남기는 방식입니다. 학생은 무엇을 써야 하는지 알 수 있고 부모는 아직 확인하지 않은 항목을 대신 추측하지 않게 됩니다.
대학을 추가한 직후 요구사항 지도를 먼저 만드세요
Common App의 지원 안내는 대학을 정한 뒤 필요한 모든 항목의 checklist를 만들라고 권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각 대학이 서로 다른 application requirements를 정하기 때문입니다. 지원서의 공통 영역을 다 채웠더라도 대학별 질문이나 writing supplement가 남아 있을 수 있고 어떤 대학은 추천서를 요구하지만 다른 대학은 요구하는 추천인 유형과 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때 checklist는 “에세이 쓰기”, “추천서 받기”처럼 큰 할 일만 적는 목록이 아닙니다. 어느 화면과 공식 자료에서 무엇을 확인했는지, 확인한 날짜가 언제인지까지 남기는 자료입니다. 확인 위치를 기록하지 않으면 나중에 정책이 바뀌거나 가족끼리 서로 다른 정보를 보았을 때 출처를 되짚기 어렵습니다.
대학별 한 줄에는 적어도 다음 항목이 필요합니다.
| 확인 항목 | 기록할 내용 |
|---|---|
| 지원 구분 | first-year 여부와 지원 연도 |
| 일정 | 지원 라운드와 deadline |
| 비용 | application fee와 사용할 수 있는 fee waiver |
| 시험 | testing policy와 점수 제출 방식 |
| 글쓰기 | Common App personal essay, college-specific questions, writing supplement |
| 학업 기록 | Courses & Grades 또는 별도 self-report 요구 |
| 추천 | counselor, teacher, other recommender의 요구 유형과 수 |
| 추가 자료 | portfolio나 프로그램별 자료의 유무와 제출 위치 |
| 확인 근거 | Common App 위치, 대학 공식 URL, 확인 날짜 |
표에서 아직 보지 못한 항목은 없음이 아니라 미확인으로 적으세요. 화면에서 찾지 못했다는 사실만으로 대학이 요구하지 않는다고 결론 내리면 빠뜨리기 쉽습니다.
My Colleges의 college information page에서 큰 틀을 잡으세요
Common App first-year guide는 My Colleges 또는 College Search에서 학교의 college information page를 열면 testing, writing, deadlines 등 대학별 요건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대학을 추가한 직후에는 이 페이지를 출발점으로 삼으세요. 각 대학의 일정과 제출 항목을 빠르게 훑고 checklist의 첫 줄을 채우기에 적합합니다.
다만 and more라는 표현을 모든 세부 요건이 한 화면에 완결돼 있다는 뜻으로 읽지는 마세요. college information page는 대학별 차이를 찾는 시작점입니다. 지원 프로그램, 전공, 포트폴리오 제출 대상, 조건부 writing supplement처럼 학생의 선택이나 답변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은 실제 원서의 대학별 영역이나 대학 입학처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순서로 보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대학 이름과 지원 연도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deadline과 지원 라운드를 적습니다.
- testing과 writing 항목을 읽고 별도 확인이 필요한 곳을 표시합니다.
- recommendation requirements가 안내된 위치를 찾습니다.
- 수수료, Courses & Grades, portfolio처럼 별도 화면이나 학교 안내를 봐야 하는 항목을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Common App의 college information page는 현재 지원 준비를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대학 웹사이트의 공식 입학 안내를 대체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두 자료가 다르게 보이면 추측으로 한쪽을 고르지 말고 해당 지원 연도의 대학 공식 안내와 실제 계정 화면을 같은 날 다시 확인하세요.
Requirements Grid는 대학 간 차이를 빠르게 비교하는 자료입니다
Common App은 Requirements Grid를 Common App을 사용하는 대학과 그 요건을 모은 종합 PDF라고 설명합니다. 여러 대학을 지원할 때는 이 자료로 차이를 먼저 찾을 수 있습니다. 어느 학교는 시험이나 추천 항목이 있고 어느 학교는 다른 조건을 두는지 비교하면 확인 순서를 정하기 쉽습니다.
Requirements Grid의 장점은 전체 목록을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개별 학생의 답변에 따라 생기는 조건부 질문까지 대신해 주는 자료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PDF에서 한 줄을 확인한 뒤 실제 My Colleges 화면과 해당 대학의 공식 입학 안내를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표를 사용할 때는 자료의 날짜도 기록하세요. 지원 시즌 중에 저장한 PDF를 몇 달 뒤 다시 열면서 최신 정보라고 가정하면 곤란합니다. 파일명이나 내려받은 날짜만 남기지 말고 checklist의 대학별 행에 실제 확인일을 적습니다. 정책이 달라졌을 때 어느 정보로 준비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Requirements Grid는 “무엇이 다른지 찾는 표”로 쓰고 실제 원서 화면은 “내 지원서에 무엇이 열렸는지 확인하는 곳”으로 쓰면 역할이 분명해집니다. 대학 공식 페이지는 프로그램별 예외와 제출 방식을 확인하는 마지막 근거가 됩니다.
에세이는 세 종류를 나눠 확인하세요
Common App의 글쓰기 요구를 하나의 essay로 묶으면 누락이 생깁니다. first-year guide는 Common App personal essay, college-specific questions, 별도의 writing supplement를 구분합니다. 세 항목은 같은 대학에서도 각각 required, optional 또는 해당 없음으로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Common App personal essay는 My Common Application의 writing section에 있는 표에서 대학별 required 또는 optional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college-specific questions는 대학별 영역 안에 short answer나 essay prompt 형태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writing supplement는 별도 영역으로 쓰는 대학도 있고 모든 대학이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학생의 다른 답변에 따라 요청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checklist의 글쓰기 칸을 한 칸으로 두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글쓰기 항목 | 확인할 위치 | 기록할 내용 |
|---|---|---|
| Common App personal essay | My Common Application의 writing 표 | required 또는 optional |
| College-specific questions | My Colleges의 대학별 질문 | 문항 수, 글자 수, 적용 조건 |
| Writing supplement | My Colleges와 Writing Requirements by College | 별도 supplement 유무, 조건, deadline |
Common App은 Writing Requirements by College에서 대학별 essay prompts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자료는 글쓰기 일정을 세우는 데 유용하지만 최종 제출 전에는 실제 계정에서 문항과 제한을 다시 읽으세요. 오래 저장해 둔 prompt 목록이나 외부 블로그의 요약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아직 지원하지 않을 대학의 college-specific questions, writing supplements, portfolios를 너무 일찍 작성하지 말라는 안내도 함께 봐야 합니다. Common App은 이런 대학별 항목은 실제로 해당 학년도에 지원할 학교에 대해서만 시작하라고 설명합니다. 대학 목록이 바뀌면 작업이 사라질 수 있고 다음 지원 연도에 같은 문항이 유지된다고 보장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Testing과 Courses & Grades는 별도 항목으로 기록하세요
시험 정책은 학교 이름 옆에 test-optional이라고 한 번 적고 끝낼 일이 아닙니다. Common App은 대학마다 testing requirements가 다르며 어떤 대학은 점수를 필요로 하고 다른 대학은 유연한 정책이나 test-optional 정책을 둘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checklist에는 정책 명칭뿐 아니라 학생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적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점수 self-report가 가능한지, 공식 점수가 필요한지, 어느 시점까지 보내야 하는지는 지원 대학의 현재 정책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의 공식 Common App 안내만으로 모든 대학의 세부 전송 규칙을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testing policy 확인, 제출 방식 확인, 완료 상태 확인을 다른 칸으로 나누면 정책을 읽은 것과 실제 제출을 마친 것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Courses & Grades도 마찬가지입니다. Common App first-year guide는 Education section에서 고교 성적과 현재 과목을 입력하며 일부 대학은 high school transcript를 self-report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화면에 Courses & Grades가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지원 대학에 같은 의무가 있다고 추정하지 마세요.
이번 글은 Courses & Grades 입력법 자체를 다시 설명하지 않습니다. 기존 업캠 글인 “성적표를 보냈는데 또 입력해야 하나요?”에서 학생 self-report와 counselor가 제출하는 transcript의 역할을 자세히 다뤘습니다. 여기서는 대학별 요구사항 지도에 Courses & Grades 요구 여부, 별도 academic record 시스템, counselor transcript 상태를 서로 다른 칸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대학이 Courses & Grades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해서 학업 기록을 보지 않는다는 뜻도 아닙니다. 대학은 school forms와 transcript를 통해 학업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자가 직접 입력하는 항목과 학교가 보내는 서류를 같은 제출로 합치지 마세요.
추천서는 사람보다 대학별 요구부터 확인하세요
Common App은 모든 대학이 official school forms와 같은 학교 서류를 필요로 하고 많은 대학이 recommendation letters도 요청한다고 설명합니다. 동시에 구체적인 recommendation requirements는 대학마다 선택하며 각 대학의 information page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추천인에게 부탁하기 전에 대학별 요구부터 정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교사 추천서가 필요한지, counselor 서류와 별도로 몇 명이 필요한지, other recommender를 받는지 모른 채 사람부터 섭외하면 제출할 수 없는 추천서를 준비하거나 필요한 역할을 놓칠 수 있습니다.
checklist에는 추천인의 이름보다 역할을 먼저 적으세요.
| 대학 | Counselor/School forms | Teacher | Other recommender | 확인 위치와 날짜 |
|---|---|---|---|---|
| 대학 A | 확인 | 2명 요구 | 받지 않음 | college information page, 확인일 |
| 대학 B | 확인 | 1명 요구 | 선택 | college information page, 확인일 |
위 표의 대학 A와 대학 B는 형식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숫자는 지원 대학의 현재 안내를 확인한 뒤 입력해야 합니다. Common App을 사용하는 모든 대학이 같은 수의 teacher recommendation을 요구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추천인의 invite와 대학별 assign도 구분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화면 조작 절차를 반복하지 않지만 앞서 발행한 추천서 글은 FERPA, 초대, 배정과 학교 시스템의 분기를 설명합니다. 이번 checklist에는 각 대학에 필요한 역할이 실제로 배정됐는지 확인하는 칸만 추가하면 됩니다.
수수료와 portfolio는 없다고 추정하지 마세요
Common App first-year guide는 fee waiver를 대학에 application fee를 없애 달라고 요청하는 것으로 설명하며 Common App fee waiver는 counselor의 확인이 필요하고 college-specific fee waiver도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하지만 fee waiver의 의미를 안다고 해서 각 대학의 실제 application fee와 면제 조건을 모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checklist에는 application fee, Common App fee waiver, college-specific fee waiver를 나눠 적으세요. 해당되는 면제 경로가 보이면 학생의 요청, counselor 확인, 대학의 수용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앞서 발행한 fee waiver 글은 이 세 단계를 자세히 다룹니다. 이번 글에서는 각 대학 행에 비용과 확인 근거를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
portfolio 역시 모든 지원자에게 같은 방식으로 열리는 공통 항목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Common App 안내는 college-specific questions, writing supplements, portfolios를 실제로 그 학년도에 지원할 학교에 대해서만 시작하라고 설명합니다. portfolio가 필요한지, 어느 프로그램에 적용되는지, 어디로 제출하는지는 해당 대학과 프로그램의 현재 안내 및 실제 원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화면에 portfolio 항목이 바로 보이지 않는다면 없음으로 바꾸지 말고 미확인 상태를 유지합니다. 전공이나 프로그램을 선택한 뒤 추가 질문이 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일반적인 스톡 사진이나 예시 화면을 실제 대학의 portfolio 제출 화면이라고 믿어서도 안 됩니다. 대학명, 프로그램명, 제출 위치와 deadline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뒤 한 줄로 적으세요.
한 장의 점검표는 상태와 근거를 함께 보여 줍니다
요구사항 지도는 복잡한 프로젝트 관리표일 필요가 없습니다. 대학마다 한 행을 만들고 각 항목에는 요구, 선택, 해당 없음, 미확인, 완료 중 하나의 상태를 적으면 됩니다. 상태 옆에 확인 근거와 날짜를 함께 남기세요.
아래 형식을 복사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대학 | Deadline | Fee/Waiver | Testing | Personal essay | Questions/Supplement | Courses & Grades | Recommendation | Portfolio | 근거·확인일 |
|---|---|---|---|---|---|---|---|---|---|
| 대학명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URL 또는 Common App 위치 |
한 칸에 긴 설명을 모두 넣지 마세요. 조건이 있는 항목에는 짧은 메모를 달고 공식 URL을 연결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writing supplement가 특정 답변에 따라 나타난다면 조건부 — 실제 답변 후 재확인이라고 적습니다. 시험 정책은 test-optional만 쓰지 말고 점수 제출 방식 재확인을 함께 남깁니다.
가족이 함께 확인할 때는 학생이 Common App의 실제 계정 화면을 보고 부모는 대학 공식 페이지와 확인 날짜를 대조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눌 수 있습니다. 로그인 정보나 학생의 지원서 답변을 여러 파일에 복사할 필요는 없습니다. 점검표에는 제출에 필요한 상태와 근거만 남기고 민감한 개인정보는 적지 않습니다.
이 표는 지원서를 대신 판단하는 자동 도구가 아닙니다. 학생이 아직 확인하지 않은 항목을 드러내고 출처가 다른 정보를 한곳에서 비교하게 해 주는 기록입니다. 모든 칸을 초록색으로 만드는 것보다 미확인을 정확하게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출 전에는 실제 계정에서 마지막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첫 번째 검토는 대학을 목록에 추가한 직후에 합니다. 두 번째 검토는 에세이와 추천서 요청을 시작하기 전에 합니다. 마지막 검토는 제출 직전에 실제 원서 화면에서 진행하세요. 세 번의 목적이 서로 다릅니다.
- 대학 추가 직후: 요구사항의 범위와 작업량을 파악합니다.
- 작성 시작 전: 글쓰기, 추천, 시험, 학업 기록의 담당자와 일정을 정합니다.
- 제출 직전: 조건부 질문, 완료 표시, 현재 deadline과 비용을 다시 확인합니다.
제출 직전에는 각 대학의 review 화면이나 checklist에서 학생의 답변과 첨부 자료가 맞는지 확인하되, 화면의 완료 표시가 외부 기관 서류까지 모두 접수됐다는 뜻이라고 확대 해석하지 마세요. 제출 뒤 applicant portal의 서류 상태는 별도의 단계이며 앞서 다룬 것처럼 Common App 제출 완료와 대학별 접수 상태를 나눠 확인해야 합니다.
정책이나 화면이 처음 확인했을 때와 달라졌다면 오래된 표를 억지로 맞추지 말고 최신 근거와 확인일을 갱신합니다. 변경 전 정보를 삭제하기보다 메모로 남기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설명하기 쉽습니다. 다만 점검표의 목적은 절차 기록을 무한히 쌓는 데 있지 않습니다. 제출에 필요한 현재 사실을 정확히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Common App 안에서 찾기 어려운 항목은 대학 공식 입학처 안내를 열고 그래도 모호하면 해당 대학에 서면으로 문의하세요. 다른 지원자의 화면이나 과거 지원 연도 캡처를 근거로 현재 요구사항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이번 주에는 대학별 한 줄을 완성하세요
지원 대학을 My Colleges에 추가했다면 오늘 한 학교만 골라 checklist 한 줄을 완성해 보세요. college information page에서 deadline, testing, writing, recommendation을 확인하고 Requirements Grid와 Writing Requirements에서 빠진 부분을 교차 확인합니다. Courses & Grades, fee와 fee waiver, portfolio는 실제 계정과 대학 공식 안내에서 별도 상태로 남깁니다.
그다음 모든 항목 옆에 확인 날짜를 적으세요. 확인하지 못한 칸은 미확인으로 두고 누가 언제 볼지 정합니다. 한 번에 모든 대학의 원서를 쓰려고 하기보다 요구사항 지도를 먼저 만들면 에세이 수, 추천인 요청, 성적 입력과 추가 자료 준비의 순서를 현실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존의 개별 항목 글과 역할을 나눠 사용하세요. Courses & Grades 입력, fee waiver, 추천서 배정, 제출 뒤 applicant portal은 각각 별도 절차가 있습니다. 이 글의 점검표는 그 절차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어느 대학에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먼저 발견하는 상위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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