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족의 CSS Profile, 원화로 쓰고 세금 신고 상태는 어떻게 고를까요?
한국 가족이 CSS Profile에 원화로 소득·자산을 입력하고 여러 통화를 한 통화로 맞춘 뒤 한국 세금 신고 여부에 따라 tax return status를 선택하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CSS Profile을 작성하는 한국 가족이 가장 먼저 헷갈리는 지점은 숫자가 아니라 통화입니다. 미국 대학에 보내는 양식이니 원화를 달러로 바꿔 적어야 할 것 같지만 College Board는 국제학생이 가족의 소득·자산·지출을 자국 통화로 입력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원화로 작성했다면 제출 뒤 학교에 전달될 때 College Board가 미국 달러로 환산합니다.
다만 가족의 돈이 원화와 달러처럼 여러 통화에 나뉘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입력 칸마다 원래 통화를 그대로 섞는 방식이 아니라, 신청서에 사용할 통화 하나를 먼저 정하고 모든 소득과 자산을 그 통화로 맞춰야 합니다. 업그레이드캠퍼스는 이 과정을 선택 통화 정하기 → 다른 통화 금액을 선택 통화로 환산하기 → 같은 단위로 입력하기 → 세금 신고 상태를 실제 신고 여부에 맞춰 선택하기의 네 단계로 정리합니다.
입력 단계와 제출 뒤 환산을 나눠 봅니다
CSS Profile의 통화 처리는 두 단계입니다. 첫 단계는 가족이 신청서를 작성하는 동안 사용하는 통화를 정하는 일입니다. College Board의 복수 통화 FAQ는 부모의 소득이나 자산이 서로 다른 통화로 되어 있다면 학생이 신청서 전체에 사용할 통화 하나를 고르고 다른 통화의 금액도 그 통화로 바꾸어 보고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두 번째 단계는 제출 뒤입니다. College Board는 자국 통화로 입력한 정보를 제출 후 학교를 위해 미국 달러로 자동 환산한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한국 가족이 원화를 선택했다면 원화 소득은 원화 그대로, 달러 자산은 먼저 원화로 바꿔 입력합니다. 그다음 원화로 통일된 신청서를 미국 달러로 환산하는 작업은 College Board가 맡습니다.
이 두 단계를 섞으면 같은 신청서 안에 50,000,000원과 20,000달러가 단위 표시 없이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앞의 값이 훨씬 커 보이지만 통화가 다르므로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신청서 전체에서 하나의 통화를 쓰라는 원칙은 가족의 재정 규모를 같은 단위에서 읽을 수 있게 만드는 기준입니다.
한국 가족은 원화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College Board의 국제학생 안내는 대학이 국제학생 가족의 재정 상황을 현지 경제의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CSS Profile은 가족의 income, assets, expenses를 수집하며 학생이나 부모는 이 정보를 home currency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생활하고 대부분의 소득과 자산이 원화라면 원화를 선택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미국 대학에 제출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원화 금액을 미리 달러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College Board의 자국 통화 FAQ는 신청서를 home country's currency로 작성하고 제출 뒤 정보를 미국 달러로 자동 변환한다고 명시합니다. 화면에서 선택한 통화가 KRW라면 급여, 예금, 부동산 가치처럼 원화로 확인되는 금액은 원화 단위로 입력합니다.
여기서 자국 통화로 입력한다는 말은 통화를 섞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가족의 기본 통화를 원화로 정했다면 달러 예금, 다른 나라에서 받는 급여, 외화 표시 투자자산도 원화로 바꿔 같은 단위에 맞춰야 합니다. 반대로 가족이 다른 통화를 선택했다면 원화 금액을 그 선택 통화로 환산해야 합니다.
입력 전에는 현재 화면에 표시된 통화와 숫자의 자릿수를 함께 확인하세요. 원화는 달러보다 숫자 자릿수가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통화 표시를 놓친 채 달러 금액처럼 줄여 쓰거나, 원 단위를 천 원·만 원 단위로 임의 축약하면 가족의 실제 금액과 다른 값이 됩니다. 화면이 요구하는 단위 그대로 입력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원화와 달러가 함께 있다면 한 통화로 통일합니다
가족의 소득과 자산이 여러 통화에 나뉘는 일은 드물지 않습니다. 부모가 한국에서 원화 급여를 받으면서 미국 계좌에 달러 예금을 보유할 수 있고 해외 근무 이력 때문에 다른 통화의 연금이나 투자자산이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College Board는 이런 경우 신청서에 사용할 통화 하나를 고르고 서로 다른 통화의 income과 assets를 한 종류의 통화로 변환해 보고하라고 안내합니다.
원화를 선택했다면 다음처럼 정리할 수 있습니다.
| 가족 자료의 원래 표시 | 신청서의 선택 통화 | 입력 전 할 일 |
|---|---|---|
| 한국 급여 원화 | KRW | 원화 금액을 그대로 옮깁니다. |
| 한국 예금 원화 | KRW | 기준일에 맞는 원화 잔액을 확인합니다. |
| 미국 계좌 달러 | KRW | 달러 잔액을 원화로 환산합니다. |
| 다른 나라 통화의 소득·자산 | KRW | 해당 금액을 원화로 환산합니다. |
통화를 통일한다고 해서 서로 다른 성격의 금액을 모두 더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급여는 급여 항목에, 예금은 자산 항목에, 부동산은 해당 자산 항목에 따로 입력합니다. 바꾸는 것은 금액의 단위이며 소득과 자산의 종류나 귀속까지 바꾸는 일이 아닙니다.
같은 외화가 여러 칸에 반복된다면 한 번 정한 환산 기준을 일관되게 적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College Board의 저장된 FAQ는 복수 통화를 하나의 선택 통화로 바꾸라고만 안내하며 특정 환율 출처나 날짜를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 화면의 help text가 별도 기준을 제시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별도 지시가 없다면 가족이 사용한 환율의 날짜와 출처를 작업표에 남겨 같은 통화에 서로 다른 기준이 섞이지 않게 관리하세요.
입력 전에 가족 재정 작업표를 만드세요
CSS Profile 화면을 열어 둔 채 처음 환산을 시작하면 어느 숫자가 원자료인지, 어느 숫자가 환산 결과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입력 전에 간단한 작업표를 만들면 원본과 신청서 값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소유자 | 원래 통화 | 원래 금액 | 선택 통화 | 입력 금액 | 환산 기준 메모 |
|---|---|---|---|---|---|---|
| 급여 | 부모 1 | KRW | 자료에서 확인 | KRW | 같은 금액 | 환산 없음 |
| 해외 예금 | 부모 1 | USD | 자료에서 확인 | KRW | 환산 후 기록 | 날짜·출처 기록 |
| 국내 예금 | 부모 2 | KRW | 자료에서 확인 | KRW | 같은 금액 | 환산 없음 |
| 해외 자산 | 부모 2 | 기타 통화 | 자료에서 확인 | KRW | 환산 후 기록 | 날짜·출처 기록 |
이 표에서는 원래 금액과 입력 금액을 따로 보관합니다. 원본 명세서에는 달러로 적혀 있는데 작업표에 원화 결과만 남으면 나중에 계산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원래 달러 금액만 기록하고 신청서에 들어간 원화 금액을 남기지 않으면 같은 값을 다시 환산할 때 다른 숫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이 나누어 자료를 준비하더라도 선택 통화는 하나로 공유해야 합니다. 한 사람은 원화로, 다른 사람은 달러로 정리한 뒤 화면에 그대로 옮기면 한 신청서 안에 단위가 섞입니다. 입력 담당자가 마지막에 통화를 추측하지 않도록 표의 각 행에 원래 통화와 선택 통화를 모두 적어 두세요.
가상 예시로 원화 통일 과정을 확인해 봅니다
다음은 입력 원리를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가족의 금액이나 특정 환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한 가족이 신청서 통화로 KRW를 선택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부모 급여와 국내 예금은 원화 자료로 확인됩니다. 미국 계좌에는 달러 예금이 있고 다른 나라 통화로 표시된 자산도 하나 있습니다.
- 원화 급여와 국내 예금은 원화 금액을 그대로 해당 항목에 옮깁니다.
- 달러 예금은 가족이 확인한 달러 잔액을 원화로 환산해 예금 항목에 입력합니다.
- 다른 통화 자산도 같은 방식으로 원화로 환산한 뒤 자산의 성격에 맞는 칸에 입력합니다.
- 작업표에는 원래 통화·원래 금액·원화 환산 결과·사용한 환산 기준을 함께 남깁니다.
- 제출 전 모든 금액의 표시 통화가 KRW인지 다시 확인합니다.
계산 구조는 외화 금액 × 선택한 환산 기준 = 원화 입력 금액처럼 단순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환율과 기준일을 써야 하는지는 저장된 College Board FAQ가 정해 주지 않습니다. 이 예시는 임의의 환율을 공식 규칙처럼 제시하지 않습니다. 화면의 현재 도움말이나 대학의 별도 요청이 있다면 그 지시를 우선하고 그렇지 않다면 가족이 실제로 사용한 기준을 기록해 일관성을 지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달러 예금의 원화 환산값이 급여 칸에 들어가거나, 원화 급여의 숫자를 달러로 착각해 자릿수를 줄이는 일은 통화 통일과 다른 오류입니다. 단위, 항목, 소유자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통화로 맞춘 뒤에도 숫자의 성격은 그대로 유지해야 합니다.
제출 뒤 미국 달러 자동 환산은 무엇을 뜻하나요
College Board는 home currency로 완성한 CSS Profile의 정보를 제출 뒤 학교를 위해 미국 달러로 자동 변환한다고 안내합니다. 이 단계는 가족이 선택한 한 통화에서 미국 달러로 바뀌는 처리입니다. 신청서 안의 서로 다른 통화를 자동으로 찾아 각각 변환해 준다는 뜻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College Board가 자동으로 달러로 바꾼다는 안내는 복수 통화를 그대로 입력해도 된다는 허가가 아닙니다. 먼저 가족이 원화·달러·기타 통화 금액을 한 선택 통화로 통일해야 하고 그 통일된 신청서를 제출한 뒤 College Board가 학교용 미국 달러 변환을 수행합니다.
또한 자동 변환은 가족이 잘못 입력한 항목이나 자릿수를 고쳐 주는 기능이 아닙니다. 원화 표시 화면에 달러 숫자를 넣었다면 시스템은 그 숫자를 원화로 보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자동 환산을 믿기 전에 화면의 통화, 각 금액의 원자료, 입력값의 자릿수를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제출 전에는 우리가 입력한 통화가 무엇인가를 가족이 한 문장으로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어서 외화 자료가 있는 각 항목에 대해 어떤 원래 금액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 통화로 바꿨는가를 작업표에서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두 질문에 답할 수 있으면 입력 단계와 제출 뒤 환산 단계를 구분한 것입니다.
한국에 소득세를 신고했다면 두 선택을 이어서 확인합니다
국제학생 부모의 tax return status에 관한 College Board FAQ는 순서를 분명히 제시합니다. 부모가 소득을 정부에 신고하기 위해 세금을 신고한다면 첫 번째 질문에서 **Completed**를 선택합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질문에서는 **Other non-US tax return**을 선택합니다.
한국 정부에 소득세 신고를 완료한 부모라면 미국 세금 신고서가 아니라는 이유로 Not filed를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신고를 했는지 묻는 첫 단계에서는 Completed, 신고서 유형을 묻는 다음 단계에서는 미국 외 세금 신고서라는 뜻의 Other non-US tax return으로 이어집니다.
두 선택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 화면에서 판단할 질문 | 한국 정부에 소득세를 신고한 경우 |
|---|---|
| 세금 신고 상태가 무엇인가 | Completed |
| 어떤 종류의 tax return인가 | Other non-US tax return |
College Board는 세금연도가 달력연도와 다른 경우를 안내하는 expandable help text도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가족의 세금연도가 화면의 기본 연도와 다르게 보인다면 임의로 연도를 맞추기보다 해당 도움말을 열어 현재 신청서가 요구하는 기간을 확인하세요.
한국의 세무 용어와 CSS Profile의 영어 선택지가 정확히 일대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국식 서류 이름을 억지로 고르지 마세요. 부모가 소득을 한국 정부에 신고했는지와 그 신고서가 non-US tax return인지 차례로 답하세요. 가족의 실제 신고 상태가 불분명하면 보유한 세무 자료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세무 전문가나 College Board 지원 경로에 문의한 뒤 선택하세요.
신고하지 않았고 신고 의무도 없다면 다른 상태를 선택합니다
College Board의 같은 FAQ는 부모가 세금을 신고하지 않는 경우 **Not filed, and not required to file, a tax return**을 선택한다고 안내합니다. 이 문구에는 두 조건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실제로 신고하지 않았고 신고할 의무도 없어야 합니다.
단순히 서류를 아직 찾지 못했거나 준비가 늦었다는 이유로 이 상태를 고르면 안 됩니다. 서류가 지금 손에 없다와 세금 신고 의무가 없다는 다른 상황입니다. 가족이 신고 대상인지, 이미 신고했는지, 신고 의무가 없는지부터 사실대로 구분해야 합니다.
또한 Not filed, and not required to file을 선택하는 일과 그 상태를 나중에 어떤 자료로 설명하는 일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번 글은 CSS Profile 화면에서 통화와 tax return status를 어떻게 판단하는지에 집중합니다. Non-filer 증빙 문서의 종류나 IDOC 제출·처리 절차는 다루지 않습니다. 지원 대학이 추가 자료를 요구하면 그 대학의 현재 안내와 학생 포털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부모 두 사람의 신고 상태가 다를 수 있다면 한 사람의 답을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복사하지 마세요. 각 부모가 실제로 정부에 소득을 신고했는지, 신고서 유형이 무엇인지 따로 확인한 뒤 화면이 묻는 사람에 맞춰 답해야 합니다.
화면을 선택하기 전에 네 가지를 확인하세요
첫째, 신청서 전체에서 사용할 통화를 정합니다. 한국 가족에게 원화가 가장 자연스러운 선택일 수 있지만 가족이 고른 한 통화를 모든 소득과 자산에 일관되게 씁니다.
둘째, 원자료의 통화를 표시합니다. 급여명세서, 예금 잔액, 자산 자료가 각각 KRW·USD·기타 통화 가운데 무엇인지 적습니다. 숫자만 복사하지 말고 원래 단위를 함께 기록하세요.
셋째, 다른 통화 금액을 선택 통화로 환산합니다. 원래 금액과 환산 결과를 모두 남기고 같은 통화에는 같은 기준을 사용했는지 확인합니다. College Board의 공개 FAQ에 없는 환율 기준을 공식 규칙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
넷째, 세금 신고 상태를 실제 사실과 맞춥니다. 한국 정부에 소득세를 신고했다면 Completed와 Other non-US tax return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신고하지 않았고 신고 의무도 없다면 Not filed, and not required to file, a tax return을 선택합니다.
이 네 가지를 한꺼번에 처리하려 하지 마세요. 통화는 금액의 단위를 맞추는 문제이고 tax return status는 정부에 소득을 신고했는지와 어떤 신고서인지 밝히는 문제입니다. 한쪽 판단이 다른 쪽 답을 자동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제출 전 체크리스트로 단위와 상태를 다시 봅니다
- 신청서에 사용할 통화 하나를 정했나요?
- 화면에 표시된 통화가 가족이 선택한 통화와 같나요?
- 원화 금액은 원화 그대로 입력하고 달러·기타 통화 금액은 선택 통화로 바꿨나요?
- 외화의 원래 금액과 환산 뒤 입력 금액을 모두 기록했나요?
- 환산 기준의 날짜와 출처를 작업표에 남겼나요?
- 소득과 자산의 항목·소유자를 바꾸지 않았나요?
- 한국 정부에 소득세를 신고한 부모는
Completed를 선택했나요? - 이어지는 유형 질문에서
Other non-US tax return을 선택했나요? - 신고하지 않은 부모는 신고 의무도 없는지 확인한 뒤
Not filed, and not required to file, a tax return을 선택했나요? - 세금연도가 달력연도와 다르면 화면의 expandable help text를 확인했나요?
체크리스트를 마친 뒤에는 한 사람이 숫자를 읽고 다른 사람이 원자료와 통화를 대조하는 방식으로 검토해 보세요. 같은 숫자를 다시 계산하는 것보다 통화 표시, 자릿수, 소유자, 항목, 신고 상태를 차례로 확인하는 편이 오류를 찾기 쉽습니다.
CSS Profile은 가족의 재정 상황을 학교가 이해하도록 전달하는 신청서입니다. 원화와 달러를 한 화면에 섞지 않고 한 선택 통화로 통일한 뒤, 부모의 실제 세금 신고 상태를 정확한 영어 선택지와 연결해야 합니다. 입력 전 작업표를 남기면 제출 뒤에도 어떤 원자료가 어떤 숫자로 옮겨졌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 다루지 않는 범위
이 글은 CSS Profile의 통화 입력과 국제학생 부모의 tax return status 선택만 다룹니다. 다음 내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IDOC에 어떤 파일을 올리는지, 업로드 뒤 처리 상태를 어떻게 확인하는지
- Non-filer 상태를 입증하기 위해 대학이 요구할 수 있는 문서 목록
- CSS Profile fee waiver 또는 대학별 alternate financial aid application
- FAFSA의 환율, 자산 귀속, contributor 또는 dependency 규칙
이 범위를 분리하는 이유는 양식의 입력 선택과 제출 뒤 증빙 절차를 섞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통화와 세금 신고 상태를 먼저 정확히 입력하고 추가 서류가 필요하다는 안내가 나오면 해당 대학의 현재 financial aid checklist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 College Board CSS Profile, Do I complete the CSS Profile in my home country's currency?
- College Board CSS Profile, International Students
- College Board CSS Profile, What if my parents’ income or assets are in two different currencies?
- College Board CSS Profile, What is my parent tax return status as international stu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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