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만에 글쓰기 자신감 찾은 아이
김O준 학생 학부모 — 6개월 만에 아이가 글쓰기 자신감을 찾았어요. G10 Writing · 1:1 수업

업캠을 만나기 전 해외 입시 공부의 어떠한 점이 가장 어려웠나요?
아이가 G10이 되면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에세이 과제 수준이 확 올라갔어요.
그런데 아이는 영어 단어나 문법은 알아도, 글 자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구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전혀 감을 못 잡았습니다.
빈 화면만 몇 시간씩 쳐다보다가 포기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글쓰기 자체에 대한 공포심마저 생긴 것 같아 정말 막막했습니다.
학원, 대면 과외 등 선택지 중 업캠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라이팅 학원도 알아봤는데, 뭔가 체계적이다 라고 느끼기에는 어려웠고..
학원은 대부분 SAT나 AP 등 시험 대비반이더라고요.
1대1 대면 과외는 제가 매 수업 참관을 할 수도 없으니..
선생님의 실력을검증하기가 어려웠고요.
업그레이드캠퍼스는 실제 수업이 녹화되어서 학부모인 저도 매 수업마다
확인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수업 후에 받아보는 선생님의 수업 피드백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매 수업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실제 수업 영상을 전부 보더라도 내용을 알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어요.
매 수업이 끝나고 나서 선생님께서 우리 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이번 수업에서 부족했고 어떤 부분들이 채워졌는지를 말씀해주시니, 신뢰가 갔어요.
업캠의 어떤점이 가장 만족스러우셨나요?
앞서 말씀 드린대로, 꾸준함과 꼼꼼한 피드백이요.
6개월 내내 단 한 번도 수업에 늦으신 적이 없고, 매주 아이가 쓴 짧은 글이라도 논리적으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글쓰기에 따라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정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
업캠 혹은 업캠의 전문가에게 어떤 점이 아쉬우셨나요?
특별히 아쉽거나 불만족스러운 점은 없었어요.
굳이 꼽자면, 아이가 조금 더 어릴 때 다른 과목들도 수업을 들었다면 지금처럼 시간에 쫓기는 일은 없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있었죠.
업캠을 지인에게 추천한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저처럼 어떤것 부터 우리 아이가 시작해야하나 막막한 상태에서 특히나 참 좋은 서비스 같아요.
아이의 수준에 맞춰 '생각하는 법'과 '구조 잡는 법'을 1대1로 가르쳐줍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아이가 학교 영어는 물론이고 US History 과제도 혼자서 아웃라인을 잡고 완성해냅니다.
아이가 글쓰기에 자신감을 찾은 것이 가장 큰 성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