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시험 만점보다 당장 학교 내신 A가 급했습니다.
S*** Park 학생 학부모 — AP 만점보다 학교 내신 A가 급했어요. 11학년 GPA·AP 학습 관리

Q. 업캠을 만나기 전, 무엇이 가장 어려웠나요?
11학년 1학기 GPA가 정말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고 SAT까지 하는 만큼 전과목 A를 유지시키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아이가 다른 과목은 A/A+을 곧잘 유지했지만 유독 AP Physics 2에서만 B+에서 정체되고 있더라구요.
국제학교 수업 진도가 워낙 빠르고 선생님 시험 스타일도 까다로워서, 아이 혼자 교과서만 보고 공부하기엔 한계가 있었죠.
AP Physics 2가 워낙내용 자체가 어렵고 방대하다 보니, 아이가 특히 버거워했습니다.
GPA를 당장 끌어올려야 하는데, 아이 학교 시험 스타일에 맞춰 1:1로 지도해줄 전문가를 집 근처에서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Q. 왜 업그레이드캠퍼스 였나요?
저희에게 필요한 건 5월 AP 시험 5점 전략이 아니라, 바로 눈앞의 ‘학교 내신에서 A로 끌어올리기’ 였습니다.
상담 때 업캠에서 먼저 아이 학교의 실라버스(Syllabus)와 지난 과제/퀴즈/테스트 성적을 요청하시더니, 그걸 분석해서 ‘학교 맞춤형 GPA 관리’가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게다가 전문가분들이 단순히 해당 과목 고득점자일 뿐 아니라, 실제 국제학교 내신 관리 경험이 많다는 점에서 확신이 생겼습니다.
Q. 업캠의 어떤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되었나요?
단연 ‘학교 시험 유형 완벽 분석’ 이었습니다.
전문가님이 아이 학교 선생님 출제 경향을 정확히 파악하셨어요.
객관식 파트에서는 완벽한 개념을 바탕으로 사소한 말장난 사이에서 명확한 이해를 해야 답을 골라낼 수 있는 문제가 나온다는 점, 서술형 답안은 철저한 계산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풀어서 작성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해주셨어요.
그래서 학교 퀴즈와 유닛 테스트(Unit Test)에 맞춰 집중 대비를 해주셨죠.
아이가 울면서 헷갈려 하던 'Electromagnetic Induction (전자기유도)’파트나 ‘Quantum Theory (양자론)’ 부분도 개념부터 확실히 잡아주신 후에 실제 학교 챕터시험에 나올 만한 연습문제로 반복 훈련하며 잡아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수업을 시작한 이후부터는 학교 퀴즈와 테스트 성적이 곧잘 나오고 드디어 A로 올라 서더라구요
Q. 전문가님이나 매니저님은 어떠셨나요?
전문가님의 ‘꼼꼼함’과 ‘책임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개념 설명만 해주는 게 아니라, 학교 과제(Homework)나 리포트까지 리뷰하며 GPA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부분을 챙겨주셨어요.
또 업캠 매니저님이 학교 시험 2주 전부터 전문가님과 일정을 조율해 ‘시험 집중 기간’을 따로 설정해주셨어요.
그 체계적인 관리가 정말 든든했습니다.
Q. 업그레이드캠퍼스를 다른 분들에게 추천하시나요?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GPA 0.1점의 의미를 아는 부모님이라면, 업캠의 1:1 맞춤 내신 관리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바로 느끼실 겁니다.
B+에 머물며 자신감이 떨어졌던 아이가 계속해서 퀴즈와 테스트를 고득점을 받아오기 시작하더니 점수가 이내 매꿔지기 시작했습니다.
A로 마침내 올라선 순간 아이가 “이제 Physics는 자신 있다”고 말하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단순히 성적을 올렸다는 기쁨이 아닌 아이에게 자신 없던 과목에 대해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것 같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